합참 소속 장군 전원교체 검토‥"인적쇄신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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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가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장군 전원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합참은 최근 합참 소속 장군들과 2년 이상 직책을 지킨 중령 이상 장교 전원을 모두 교체한다는 지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합참 소속 장성 40여 명이 각 군에 재배치되고, 새 인사들이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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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가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장군 전원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합참은 최근 합참 소속 장군들과 2년 이상 직책을 지킨 중령 이상 장교 전원을 모두 교체한다는 지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합참 소속 장성 40여 명이 각 군에 재배치되고, 새 인사들이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9월 단행된 이재명 정부 첫 4성 장군 인사에서도 비상계엄 당시 군 수뇌부로 있었던 현역 대장 7명을 모두 전역시킨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합참은 "군 인적쇄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현재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3122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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