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폭싹’ 인기 실감..“두바이→몽골 시골서 알아 봐” (‘각집부부’)

박하영 2025. 11. 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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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각집부부'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 인기를 실감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장준환, 문소리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소리는 최유라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장을 가고 싶다고 하자 한림항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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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각집부부’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 인기를 실감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장준환, 문소리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소리는 최유라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장을 가고 싶다고 하자 한림항으로 안내했다.

또 문소리는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제목에 관해 “사람들이 그 뜻을 모를 테니까”라며 “감독님이 고민 많이 하셨는데, 그 제목으로 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라고 제목 비화를 전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폭싹 속았수다’ 대박 나고 좋았냐”라고 물었고, 문소리는 영어 버전의 제목을 설명하며 해외 팬들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문소리는 “얼마 전에 케냐 갔다 왔는데 외항사 승무원들도 다 알고 있더라. 두바이 공항에서도 알아본다”라며 심지어 몽골 시골에서도 알아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이러다가 코첼라도 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각집부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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