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신혼여행서 반지 잃어버렸다…“망했다” 멘붕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1. 6.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곽튜브가 신혼여행에서 반지를 분실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믿을 수 없는 나의 신혼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바르셀로나 3일, 남프랑스 5일 있었다"며 "내가 항상 포르투갈이 최고라고 했는데 신혼여행지로는 니스가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잘 있거라 남프랑스. 최고의 여행지였다"라고 손을 흔들다가 사색이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튜브. 사진|유튜브 채널 ‘곽튜브’ 영상 캡처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곽튜브가 신혼여행에서 반지를 분실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믿을 수 없는 나의 신혼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바르셀로나 3일, 남프랑스 5일 있었다”며 “내가 항상 포르투갈이 최고라고 했는데 신혼여행지로는 니스가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와이프가 보고 싶어했던 에펠탑을 보러 파리에 간다”며 “기차표랑 비행기표랑 가격 차이는 없는데 동선 효율 생각하면 비행기 타면 좋고, 저희는 6시간 기차 타고 니스에서 파리로 간다”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잘 있거라 남프랑스. 최고의 여행지였다”라고 손을 흔들다가 사색이 됐다.

그는 “망했다”며 아내에게 빈 손을 보여줬다. 곽튜브는 “잘 때 빼고 잤다”고 이실직고했고, 아내는 “끝났지, 뭐. 이미 떠났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삼아, 네 아빠가 이렇다”고 덧붙였다.

곽튜브. 사진|유튜브 채널 ‘곽튜브’ 영상 캡처
이후 숙소에 연락한 곽튜브는 다행히 반지를 보관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는 “파리까지 하루 걸리는데 오늘 토요일이라 안 돼서 한국으로 보내준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곽튜브는 한국에서 택배로 받은 반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지난달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다섯 살 연하로,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현재 아이를 임신 중이며, 2세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