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박혜수, 단발로 싹둑...새로운 시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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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단발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박혜수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가을아 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흰색 티셔츠에 자연스러운 단발 머리를 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박혜수는 학교 폭력 의혹 이후 약 4년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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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혜수가 단발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박혜수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가을아 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흰색 티셔츠에 자연스러운 단발 머리를 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박혜수는 학교 폭력 의혹 이후 약 4년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021년 KBS 드라마 ‘디어엠’ 방영을 앞두고 학폭 의혹이 제기되며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해 영화 ‘너와 나’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복귀 의사를 조심스레 드러냈다. 당시 그는 “상황을 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해결하려 한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복귀를 앞두고 “현재 명예훼손과 관련한 형사 고소 사건이 진행 중이며, 피고소인이 허위사실 유포로 배우의 사회적 평판을 훼손한 정황이 인정돼 수사기관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와 별개로 추가 수사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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