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송지효 매주 봐서 예쁜지 몰라…시상식 때 매번 사과한다" ('지효쏭')[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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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송지효는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지석진과 최다니엘을 초대해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지석진은 "여배우들이 유튜브 할 때는 패션 쪽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송지효는 패션에 관심이 없다. 매주 촬영하다보니 송지효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데 연말 시상식 때 사과한다. 깜짝 깜짝 놀란다. 이렇게 편한 것도 좋지만 패션을 향해서 달려가는 모습 어떠냐"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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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2023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방송인 유재석, 양세찬, 송지효, 김종국, 하하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30/cej@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poctan/20251106195048627ysge.jpg)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지효의 미모에 ‘런닝맨’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송지효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효쏭’에 ‘일단 축하를 해보자 (feat.지석진, 최다니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송지효는 “저에 대한 모습을 잘 보여드리기 위해 시작을 하게 됐다. 초보 유튜버라서 서툴고 많이 어색하겠지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지석진과 최다니엘을 초대해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지석진은 “여배우들이 유튜브 할 때는 패션 쪽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송지효는 패션에 관심이 없다. 매주 촬영하다보니 송지효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데 연말 시상식 때 사과한다. 깜짝 깜짝 놀란다. 이렇게 편한 것도 좋지만 패션을 향해서 달려가는 모습 어떠냐”고 추천했다.
이에 송지효는 “저 패션에 완전 관심있다”면서 반겼고, 최다니엘도 “본인 브랜드가 있지 않냐”면서 추천해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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