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큰 전광판과 라이브, 퇴근길 위로+즐거움 되길”[룩스X두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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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WINNER) 강승윤이 광화문 도심을 페스티벌 무대로 만들었다.
강승윤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청계광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도심 속 라이브 '두들 라이브(Doodle Live)'에서 싱글 'Wild And Young'을 열창하며 오프닝 무대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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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WINNER) 강승윤이 광화문 도심을 페스티벌 무대로 만들었다.
강승윤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청계광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도심 속 라이브 ‘두들 라이브(Doodle Live)’에서 싱글 ‘Wild And Young’을 열창하며 오프닝 무대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365’ ‘비가온다’ ‘아이야’ ‘멍(BRUISE)’ 등을 열창하며 무대를 이어나갔다.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한 강승윤은 “오늘 큰 전광판과 함께 처음으로 시티 라이브를 선보이게 됐다. 여러분께 퇴근길 위로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준비해봤다”고 웃으며 다음 무대를 이어나갔다.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 후 팬덤 INNER CIRCLE(이너써클)로 돌아온 강승윤. 그는 지난 3일 4년 7개월 만에 정규 2집 ‘PAGE 2’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했다.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첫 컴백 무대를 광화문 ‘두들 라이브(Doodle Live)’에서 선보이게 됐다.
이번 공연은 ‘두들 라이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스테이지로 의미를 더한다. ‘두들 라이브’는 낙서를 뜻하는 ‘Doodle’에서 착안, 도시에 그려지는 공연인 동시에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라이브 경험이라는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은 DAMG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다. 광화문 도심에서 무대를 만나는 가운데 국내 최대 사이니지 룩스(LUUX)를 통해서도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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