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코스피 조정, 지금이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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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병호 화신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이상헌 iM증권 수석연구위원
개인 투자자들이 야수의 심장으로 달려들고 있습니다. 개인들은 외국인의 폭풍 매도세를 받아내며 시장을 상승장으로 돌려놨는데요. 빚내서 투자하는 신용융자 잔고도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면서 양날의 검이 되고 있죠. 조정이 벌써 끝난 걸까요.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병호 화신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이상헌 iM증권 수석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Q. 어제(5일) 코스피는 장중 3900선도 붕괴되며 올 들어 두 번째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오늘(6일) 시장은 어떤가요?
Q.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과거엔 '단기 저점' 신호탄이었었는데 최근엔 사이드카 발동 후 '강한 반등' 장세가 나타나는 패턴을 보였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더 떨어질까요, 최근 패턴처럼 다시 반등할까요
Q. 증권가는 이번 하락이 "추세적 하락장 아니다"라는 의견이 다수인데 그렇다면 지금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보고 들어가도 될까요? 더 기다려야 할까요?
Q. 어제 증시 변동성 커지자 경기 방어주로 매수세 몰리기도 했는데 변동성 장세엔 어떤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하나요?
Q. 환율은 1440원을 재돌파, 원화 가치는 7개월 만에 최저점으로 떨어지며 증시에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환율 급등의 이유는요?
Q.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5000피 당연히 가능…'빚투'도 레버리지 일종"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스피 불장에 신용융자도 '사상 최고'에 육박했는데 빚투도 정말 투자로 봐도 되는 걸까요?
Q. 대형주 중심 랠리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중심 '키 맞추기' 장세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목해 보면 좋을 만한 중소형주는요?
Q.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향후 1~2년 내 美 주식시장에 10~20% 수준의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美 증시 고점 부담에 대해?
Q. 비트코인은 4개월 만에 10만 달러가 붕괴 됐습니다. 비트코인의 하락 원인 중 하나가 주식으로 돈이 몰리는 탓도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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