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재산 대체 얼마길래…"'100억설' 송은이보다 많아"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6. 17: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숙/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김숙이 송은이보다 재산이 많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드디어 재산 공개 가나요? 송은이&김숙에게 궁금한 점 탈탈 털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두 사람은 구독자들의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은 "아직도 우리한테 궁금한 게 있대? 우리는 이제 투명하다. 모든 걸 다 보여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 김숙/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그러면서 "재산 정도만 오픈을 안 했지 어지간한 건 다 오픈했다. 내가 생각보다 많이 모았고, 언닌 생각보다 없다"며 "그건 땡땡이들(구독자명)도 잘 모를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이제 (땡땡이들도) 내가 100억이 없는 건 알 거다. 사실 돌아보면 있어야 하는데 많이 썼다"며 "그래도 필요한 선에선 잘 모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내가 이고 지고 갈 거 아니니까 기부도 많이 했다. 만원이든 오천 원이든 천 원이든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