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이치 김건희 봐주기' 본격 수사…지휘라인부터 팀원까지 검찰 출신 '0명'

연지환 기자 2025. 11. 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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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특검이 검찰을 정조준했습니다.

검찰의 '김건희 봐주기' 의혹을 수사할 전담팀도 구성했습니다. 취재 결과, 판사 출신 박노수 특검보가 지휘하고 전현직 경찰들이 팀장을 맡았습니다. 검사들의 줄소환을 염두에 두고 공정성 시비를 차단한 셈입니다.

수사 핵심은 도이치 주가조작입니다. 검찰은 "주가조작을 몰랐다"는 해명을 받고 김건희씨를 무혐의 했지만 특검 수사는 180도 달랐습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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