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초 메기녀 등장…어지러운 러브라인 예고

송시현 2025. 11. 6.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을 앞두고 '솔로민박'의 최초 '메기녀'인 백합이 소개된다.

이처럼 '솔로민박' 사상 최초의 '메기녀' 백합이 등장하며, 되돌아온 로맨스의 판도는 6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6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을 앞두고 ‘솔로민박’의 최초 ‘메기녀’인 백합이 소개된다. ‘솔로민박’의 판도를 확 흔들어놓을 백합의 등장으로 남녀 출연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솔로민박’의 2일 차 아침, 출연자들은 모여 ‘모닝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승합차 한 대가 나타난다. MC 데프콘은 “누가 오나요?”라며 호기심을 보이고, 경리도 “우리에게도 메기녀가?”라며 새로운 인물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잠시 후 승합차에서 한 여성이 내리게 된다. 그녀는 ‘백합 꽃다발’을 들고 “밥은 먹을 수 있겠죠?”, “한 블록만 가면 되는 거죠?”라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눈다. 백합은 확실히 ‘테토녀’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모두가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오고, 이를 본 24기 영수와 18기 영철은 놀라움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그 후 남녀 출연자들은 백합에게 반가운 인사를 주고, 백합의 쾌활한 성격을 확인한 경리는 “시원시원해 보인다”고 응원을 보낸다. 데프콘은 “라이벌이 될 것 같다”며 이로 인해 ‘솔로민박’ 로맨스의 새로운 판도가 예고된다. 솔로남들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며 백합의 등장에 설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0월 30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평균 2.7%(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의 ‘TV 비드라마 화제성’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이어 5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솔로민박’ 사상 최초의 ‘메기녀’ 백합이 등장하며, 되돌아온 로맨스의 판도는 6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ENA, SBS Plus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