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호구딜' 당했나?..."토트넘의 안토니" 최악인 쏘니 후계자 'No.7', 에이전트는 '최우수상' 수상→무려 2회 수상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사비 시몬스(토트넘)의 에이전트 알리 바라트가 최우수 에이전트상을 수상한다.
독일 ‘빌트’는 “5일(이하 한국시각) “에이전트 바라트가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에이전트로 뽑혔다. 그는 다음달 1일 골든 보이 어워드 갈라에서 수상을 할 예정이다.
바라트는 대형 에이전트 중 한 명으로 최근 니콜라 잭슨을 첼시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 시켰고 사비 시몬스에게 토트넘 유니폼을 선사했다.
시몬스는 지난해 여름 라이프치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6,000만 파운드(약 1,130억원)으로 높은 이적료를 기록한 시몬스는 손흥민(LAFC)이 10년 동안 사용했던 등번호 7번을 택하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나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쓰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하지만 좀처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는 공식전 13경기에서 도움 2개에 머물러있다.
특히 지난 2일 펼쳐진 첼시와의 10라운드에서는 전반전 이른 시간에 루카스 베리발의 부상으로 투입이 됐지만 후반전에 다시 교체가 되는 굴욕을 경험했다.


시몬스의 경기력을 두고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는 “그가 들어오고 토트넘은 여전히 10명이 뛰는 것 같았다. 공을 흘리고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했다. 시몬스는 마치 토트넘의 안토니(레알 베티스) 같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남겼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시몬스의 장기인 창의적인 플레이와 기술이 잘 나타났지만 영국 무대에서는 피지컬 약점이 계속되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 팬들은 바라트의 에이전트상 수상을 곱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복 수밖에 없다. 더욱이 이적시장 막바지에 시몬스 영입에 나선 만큼 협상 과정에서도 주도권도 바라트가 쥐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 팬들이 지속적으로 구단의 영입 정책을 비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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