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내년 1월 컴백 유력 “앨범 막바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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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완전체 컴백 막바지에 돌입했다.
앞서 같은 날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당초 알려졌던 12월 컴백이 아닌 내년 1월로 컴백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정규 앨범은 지난 2022년 9월 발표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약 4년 만에 컴백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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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완전체 컴백 막바지에 돌입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당초 알려졌던 12월 컴백이 아닌 내년 1월로 컴백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정규 앨범은 지난 2022년 9월 발표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약 4년 만에 컴백이 될 예정이다.
한편,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 중인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스타디움 투어를 마치고 지난달 18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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