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거취는? [CEO 업&다운]
윤진섭 기자 2025. 11. 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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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LG화학, 국민연금이 단단히 벼르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국민연금 최근 LG화학을 비공개 중점관리대상기업으로 올렸습니다.
기업가치, 주주권익 제대로 못할 때 지정하는 것인데, LG화학으로선 이 명단 오른 것 자체가 불명예입니다.
올해 말까지 국민연금 지적 개선하지 못하면 아예 중점관리기업으로 한다는데, 이렇게 되면 국민연금 참견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LG화학이 국민연금 눈 밖에 난 이유, 주가 때문입니다.
한 때 100만 원 황제주였던 LG화학, 현재는 40만 원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LG화학 국민연금 반대에도 LG에너지솔루션 물적 분할 강행 한 바 있죠, 캐시카우였던 석유화학, 업황 부진에 발목 잡혔습니다.
실적과 재무성과 부진한 가운데, 신학철 대표, 거취에 변화가 생길지 재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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