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재벌 5세 여친과 파리 데이트…슈퍼카 문 열어주는 ‘스윗남’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1. 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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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 씨와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SNS 플랫폼 '틱톡'에는 이강인과 박 씨가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현장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이강인은 영상을 촬영하는 팬이 인사하자 손인사를 건네며 활짝 웃어보이는가 하면, 박 씨가 차에 탑승하려하자 차 문을 직접 열어 에스코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강인은 테니스장에서 박 씨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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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그의 연인. 사진|틱톡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 씨와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SNS 플랫폼 ‘틱톡’에는 이강인과 박 씨가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현장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명품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 매장에서 다정하게 걸어나온 후 매장 근처에 세워둔 이강인의 슈퍼카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강인은 영상을 촬영하는 팬이 인사하자 손인사를 건네며 활짝 웃어보이는가 하면, 박 씨가 차에 탑승하려하자 차 문을 직접 열어 에스코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강인은 테니스장에서 박 씨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 5월에는 소속팀인 PSG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하자 박 씨를 경기장 안에 들어오게 해 자신의 금메달을 걸어주는 제스처를 취했다.

박 씨는 1999년생으로 이강인보다 2세 연상이다.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기도 하다.

현재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강인의 친누나의 소개를 통해 이강인과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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