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中시장 공략 시동…모던스카이와 매니지먼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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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중국 시장 공략을 시도한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최근 중국 음악 기업 모던스카이(Modern Sky)와 뉴비트의 중국 활동 관련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뉴비트는 지난 3월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비트인터렉티브는 "중국 대형 기획사와 손잡은 뉴비트는 새로운 K팝 아이콘 등극을 목표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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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K팝 아이콘 등극 목표" 포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중국 시장 공략을 시도한다.

뉴비트는 지난 3월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데뷔 후 일본과 미국 LA에서 열린 ‘케이콘’(KCON) 무대에 올라 활동 무대를 확장했다.
모던스카이는 약 160팀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음악, 출판, 패션,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그간 현지에서 600장이 넘는 음반을 발매했으며,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MDSK 페스티벌’ 등 여러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해왔다.
비트인터렉티브는 “중국 대형 기획사와 손잡은 뉴비트는 새로운 K팝 아이콘 등극을 목표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중국 활동 계획은 알리지 않았다.
한편 뉴비트는 이날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우더 댄 에버’(LOUDER THAN EVER)를 내고 컴백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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