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5 글로벌 AI 기반 교원 연수·컨퍼런스 성과보고회 마무리

이병수 2025. 11. 6. 1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6일 오후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5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반교육 교원 연수 및 컨퍼런스 성과보고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연수 및 컨퍼런스 참여 교원을 비롯해 50여 명의 교원 및 교육전문직이 참석해 대전과 킹스턴구 간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 사업의 운영 성과가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킹스턴구 교육협력 성과 공유…교실 수업 혁신 견인

6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인공지능기반교육 교원 연수 및 컨퍼런스 성과보고회’에서 설동호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6일 오후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5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반교육 교원 연수 및 컨퍼런스 성과보고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 왕립자치구(이하 킹스턴구) 및 킹스턴대학교와의 국제 교육협력 결과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연수 및 컨퍼런스 참여 교원을 비롯해 50여 명의 교원 및 교육전문직이 참석해 대전과 킹스턴구 간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 사업의 운영 성과가 중점적으로 공유됐다.

양국은 AI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수업 모형 개발을 통해 교육 혁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AI 활용 수업 혁신과 국제교류 운영을 주제로 진행된 분과별 수업 혁신컨설팅에서는 교사들이 현장의 고민을 나누며 학생 맞춤형 개별화 수업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1차 컨설팅 이후에도 후속 컨설팅을 지속 추친해 AI 기반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수·학습 개선을 통해 학생 개별 성장 지원 체제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모델을 확대 운영해 학생 및 교사 교류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디지털·AI 기반 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교사 주도의 교육혁신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학생들이 포용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