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고백' 28기 영숙 심경 "절대 40kg대 될수 없어"[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1. 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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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영숙이 방송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보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8기 영숙은 6일 '나는 솔로' 방송분을 캡쳐해 공개했다.
28기 영숙은 "타고난 운동신경 어쩔. 저 튼실한 내 허벅 덕에 나는 40키로대 몸무게가 절대 될수 없.."이라며 "체력이 좋아서 솔로나라에서 매일 3-4시간 겨우 자도 하루 48시간 사는 애처럼 열심히 했던듯. 너무 열심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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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숙이 방송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보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8기 영숙은 6일 '나는 솔로' 방송분을 캡쳐해 공개했다.
사진 속 28기 영숙은 슈퍼데이트권을 내걸고 했던 달리기 1등을 기록하며 시선을 모았다.
28기 영숙은 "타고난 운동신경 어쩔. 저 튼실한 내 허벅 덕에 나는 40키로대 몸무게가 절대 될수 없.."이라며 "체력이 좋아서 솔로나라에서 매일 3-4시간 겨우 자도 하루 48시간 사는 애처럼 열심히 했던듯. 너무 열심히"라고 밝혔다.
이어 "긴바지 입을걸. 다리 우락부락해 ㅋㅋㅋ"라고 민망해했다.
앞서 28기 영숙은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놓으며 "이혼이 닥칠 때 힘든 일이 한꺼번에 왔다. 암이 2군데서 발견됐는데 나중엔 3군데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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