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대군 분장으로 명동 사인회”…이정재, 22일 ‘얄미운 사랑’ 공약 이행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1. 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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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가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 역할을 맡았던 이정재의 모습이 "필구의 짠내일기"라는 팬카페 코너의 글로 박제된 채 담겼다.

앞서 이정재는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첫 회 시청률 3% 돌파시 수양대군 분장으로 명동 사인회를 열 것"이라는 파격 공약을 이야기한 바 있다.

이정재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오는 22일 명동에서 수양대군 분장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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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사진|tvN, tvN 드라마 공식 계정, 쇼박스 유튜브 채널(수양대군 이미지)
배우 이정재가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

tvN 드라마 공식 SNS 계정은 6일 “저 임현준. 말한 건 지키는 사람입니다. 11월 22일 명동 COMING SOON”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 역할을 맡았던 이정재의 모습이 “필구의 짠내일기”라는 팬카페 코너의 글로 박제된 채 담겼다.

시청률 공약에 나선 이정재. 사진|tvN
앞서 이정재는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첫 회 시청률 3% 돌파시 수양대군 분장으로 명동 사인회를 열 것”이라는 파격 공약을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첫 회 시청률은 5.5%를 달성한 상황. 이정재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오는 22일 명동에서 수양대군 분장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 임현준(이정재 분)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의 디스전쟁, 팩트폭격, 편견타파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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