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블랙핑크 1월 완전체 컴백설에 "앨범 막바지 단계"

백지은 2025. 11. 6.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완전체 컴백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YG는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로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완전체 컴백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YG는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다만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