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용보증재단, 연간 보증 공급 1조원 달성

이용민 2025. 11. 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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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간 보증 공급 1조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연간 보증 공급액 6703억원과 비교해 약 49% 증가한 금액이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설립 이후 최대인 연간 보증 공급 1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은 충북도와 시·군, 금융회사 그리고 재단 임직원이 함께 민생경제 회복의 흐름에 발맞춰 한 방향으로 나아간 결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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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간 보증 공급 1조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충북신보 출범 26년 만에 거둔 성과다.

지난해 같은 기간 연간 보증 공급액 6703억원과 비교해 약 49% 증가한 금액이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설립 이후 최대인 연간 보증 공급 1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은 충북도와 시·군, 금융회사 그리고 재단 임직원이 함께 민생경제 회복의 흐름에 발맞춰 한 방향으로 나아간 결과”라고 자평했다.

6일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공급 1조원 달성 기념식에서 재단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신용보증재단]

충북신보는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저리정책자금 조기 집행과 현장 중심 보증 지원 등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보증 공급 속도 향상에 힘썼다.

앞으로 정부·지자체의 ‘인구감소 대응 및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보증상품을 출시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 금융 중심의 자체 특화 보증상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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