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창립 75년만에 첫 희망퇴직 단행

이환주 2025. 11. 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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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1950년 설립 이후 75년만에 처음으로 첫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오늘 21일까지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 전 직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희망 퇴직 신청 대상자는 1980년 이전 출생자로, 근속 10년 이상(최초 입사일 기준 2015년 이전 입사자)이다. 위로금은 근속 10년~14년의 경우 기준 급여(기본급+고정수당+상여+변동수당)의 20개월치, 근속 15년 이상은 24개월치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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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창립 75년만에 첫 희망퇴직 단행

[파이낸셜뉴스] 롯데칠성음료가 1950년 설립 이후 75년만에 처음으로 첫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오늘 21일까지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 전 직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희망 퇴직 신청 대상자는 1980년 이전 출생자로, 근속 10년 이상(최초 입사일 기준 2015년 이전 입사자)이다. 위로금은 근속 10년~14년의 경우 기준 급여(기본급+고정수당+상여+변동수당)의 20개월치, 근속 15년 이상은 24개월치를 지급한다.

임금피크제 근로자의 경우 잔여 근무월수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위로금으로 준다. 또 대학생 자녀 기준 1인당 최대 1000만원의 학자금과 재취업 지원금 1000만원도 함께 지급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은 1950년 창사 이례 처음"이라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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