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비상' 황인범, 허벅지 통증 호소...보호 차원 발탁 제외, '중원 구멍'

반진혁 기자 2025. 11. 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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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가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황인범의 좌측 허벅지 근육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 제외를 결정했다.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종아리 근육을 다쳐 지난 9월 A매치 기간 홍명보호에 합류하지 않고 회복에 매진했다.

황인범이 빠지면서 홍명보호는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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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황인범. /사진=대한축구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가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황인범의 좌측 허벅지 근육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 제외를 결정했다.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종아리 근육을 다쳐 지난 9월 A매치 기간 홍명보호에 합류하지 않고 회복에 매진했다.

이후 10월 A매치에 합류하면서 중원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또 쓰러졌다. 이번엔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대한축구협회는 보호 차원에서 발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황인범이 빠지면서 홍명보호는 비상이 걸렸다. 중원에 구멍이 생길 예정이다.

황인범은 공격 전개, 중원 조율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는 등 대체 불가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황인범이 빠진 중원을 백승호, 옌스 카스트로프, 김진규, 원두재 등으로 꾸려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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