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관저 청와대 이전‥내년 초나 상반기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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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과 관련해 내년 초나 상반기쯤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 관저 이전은 내년 초나 상반기에 가능하며, 이전 뒤 용산 사무실의 용도에 대해선 아직 계획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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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과 관련해 내년 초나 상반기쯤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용산 대통령실을 청와대로 옮기는 문제에 국민적 관심이 많다.
연내에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라는 이훈기 의원의 질의에 "용산 대통령실을 청와대로 옮기는 문제는 연내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다만, 대통령 관저를 옮기는 문제가 사실은 보안상의 문제도 있고, 공사 자체가 다른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며, "아마 대통령실 직원들의 이전은 연말까지 가능하겠지만, 대통령 관저를 옮기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보고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 관저 이전은 내년 초나 상반기에 가능하며, 이전 뒤 용산 사무실의 용도에 대해선 아직 계획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305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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