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5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질주... 배구 박정아·김희진 2~3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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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5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1위를 굳게 지켰다.
신유빈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1분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19차 투표에서 1만 275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0차 투표는 6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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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1분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19차 투표에서 1만 275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신유빈은 지난 6월 말 스타랭킹 스포츠 부문이 남녀로 분리된 이후 1차부터 6차까지 여자부 랭킹 1위를 달렸다. 이후 안세영(23·삼성생명)에게 밀려 8주간 1위를 내줬으나, 15차에 다시 1위를 탈환한 뒤 5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지난주 득표수가 무려 10배나 증가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위로 올라섰던 박정아(32·페퍼저축은행)는 2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정아는 지난주 2940표보다 약 300표 더 많은 3222표를 받았다.
이어 김희진(34·현대건설)도 2496표로 3위를 지켜 여자배구 스타들이 2주 연속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은 2400표로 4위를 유지했다. 윤이나(22·솔레어)는 211표를 받아 16차 이후 3회차 만에 5위로 다시 올라섰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0차 투표는 6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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