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김현지 실장, 국회 출석 가능하도록 경내 대기 지시"
문장원 2025. 11. 6. 1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1부속실장의 국회 운영위 출석이 가능하도록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오전부터 대통령실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5.10.13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6/inews24/20251106160916804lkrv.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대통령실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1부속실장의 국회 운영위 출석이 가능하도록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오전부터 대통령실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 중이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간암신약 잠재력 대체 어떻길래"
- '천호동 흉기난동', 출근길 '양복남'이 피의자 제압⋯"사람 구해줬을 뿐"
- '세계유산' 종묘 앞 142m 빌딩…오세훈 "그늘 안 생겨"
- "이젠 프리미엄 라면이 땡기는 시대"
- "잠깐 나타났다 사라진다"⋯팝업스토어의 인기 비결
- 트럼프가 "재앙"이라 부르던 '맘다니'⋯최연소·최초 무슬림 뉴욕시장 됐다
- [단독] "못 받은 돈 수십억"⋯홈플 사태 장기화 '발동동'
- 개혁신당, 10·15 대책 행정소송 예고…"위법, 취소시켜야"
- 檢, '서해피격' 서훈 징역 4년·박지원 징역 2년 구형
- "동탄 국평 18억원대"⋯갭투자 수요에 가격 '꿈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