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건설협회, '충남건축문화제'서 취업박람회 운영

김동근 기자 2025. 11. 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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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6일 충남도가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주최한 '2025 충남건축문화제'에서 도내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한 취업박람회를 운영했다.

협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뿐 아니라 건설업계 전반에 만성적인 기술·현장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건설산업에 미래세대 유입을 확대하고, 단순한 채용행사를 넘어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으로 도내 건설기업과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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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는 6일 '2025 충남건축문화제'에서 도내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한 취업박람회를 운영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 제공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6일 충남도가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주최한 '2025 충남건축문화제'에서 도내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한 취업박람회를 운영했다.

협회에 따르면 지역 건설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일자리를 발굴해 우수한 건설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성건설(주), 명헌건설(주), 서대종합건설(주), 서림종합건설(주), (주)신동양건설, ㈜태성공영이 참여했다.

이날 도내 대학생과 이공계열 마이스터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의면접과 채용상담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의회로부터 기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협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뿐 아니라 건설업계 전반에 만성적인 기술·현장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건설산업에 미래세대 유입을 확대하고, 단순한 채용행사를 넘어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으로 도내 건설기업과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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