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울산 매몰 사고, 인명 구조 가용자원 총동원…2차 사고 방지 만전”

손서영 2025. 11. 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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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사고 수습, 특히 인명 구조에 장비, 인력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또한 구조 인력의 2차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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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사고 수습, 특히 인명 구조에 장비, 인력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지시 사항을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또한 구조 인력의 2차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관련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9명이 매몰됐다가 2명이 구조됐으며 2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판단되고 현재 7명이 매몰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실에서는 위기관리센터장이 담당 업무이고, 국정감사와 무관하게 대통령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보고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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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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