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직전 응급실”…김상욱, ‘유퀴즈’서 생사 고비 이야기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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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직전 응급실에 실려갔던 김상욱 교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찾는다.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다음 주 출연분이 예고편에 담겼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는 김상욱 교수가 심근 경색 직전 생사의 고비를 넘어본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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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다음 주 출연분이 예고편에 담겼다.
김상욱 교수는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에 “추석 연휴 기간 중 몸이 좋지 않아 한밤 중에 응급실에 갔다. 심근경색 직전 상황이라며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 긴급하게 심혈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는 글을 남겼다.
이후 다음날인 12일에 “어제 페북에 올린 제 근황 글이 보도되며 많은 분들의 안부 문자, 메시지, 카톡을 받았다”며 “저는 이미 퇴원해서 회복 중이며 2, 3일 정도 쉬면 정상적 활동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생각하시는 것만큼 심각한 상황은 전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설명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는 김상욱 교수가 심근 경색 직전 생사의 고비를 넘어본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김상욱 교수 외에도 유방암 투병 소식이 전해졌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짧은 머리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가짜뉴스가 너무 많아서 생존신고하러 왔다”며 직접 투병 이야기를 밝힐 것을 예고했다.
김상욱 교수와 박미선, 2025 프로야구 우승팀인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과 김현수 선수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2일 오후 8시 45분 방송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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