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국 동시 공개…김유정, '친애하는 X'서 소시오패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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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오늘(6일) 오후 6시에 1-4회를 독점 공개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두 편씩 순차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백아진과 백선규 부녀의 재회가 담겨 있다.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그녀의 불행한 어린 시절과 윤준서, 김재오(김도훈 분)라는 두 남자의 존재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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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오늘(6일) 오후 6시에 1-4회를 독점 공개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두 편씩 순차 공개된다.
김유정은 백아진 역을 맡아, 구원의 손길을 요청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아진과 그녀를 옭아매는 백선규(배수빈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아름답고도 잔혹한 백아진의 파멸과 그녀를 지키려는 윤준서(김영대 분)의 사랑을 통해 비극적인 멜로 서스펜스를 그린다.
이번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이응복 감독과 박소현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고, 최자원과 반지운 작가가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해 강렬한 캐릭터를 다룬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백아진과 백선규 부녀의 재회가 담겨 있다. 백선규는 어린 딸을 버리고 사라진 후, 다시 학교에 나타났다. 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학교가 소란스러워지며, 백아진을 지키려는 윤준서와 그녀의 약점을 잡으려는 심성희(김이경 분) 사이의 갈등이 벌어진다.

또한 백선규가 백아진의 집까지 찾아온 이유는 도박으로 인한 금전적 문제 때문이다. 백아진은 그의 불만 어린 표정에 체념한 표정을 짓고,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어린 시절 받은 무관심과 학대 속에서 성장한 백아진이 인생의 밑바닥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그녀의 불행한 어린 시절과 윤준서, 김재오(김도훈 분)라는 두 남자의 존재가 주요하게 다뤄진다.
원작자 반지운 작가는 "백아진과 대립하는 강렬한 빌런들과 그를 처리하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라며 에피소드의 속도감과 흡인력을 강조했다. "예쁜 아진이와 사악한 아진이를 보러 많이 들러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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