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동물농장' MC 다운 선행 "출연자가 버린 유기견까지..총 12마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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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선희가 '동물농장'을 진행하면서 무려 12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정선희는 "그 아이를 필두로 '동물농장'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강아지를 못 키우겠다고 하면 속수무책으로 받다 보니 졸지에 12마리가 됐다. 지금은 그런 부탁을 안 들어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선희는 2014년부터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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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선희가 '동물농장'을 진행하면서 무려 12마리의 유기견을 입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집 나간 정선희' 채널에는 '콩떡이들 심장 폭행할 아깽이들 등장. 냥집사 되고 싶은 분들 여기 주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선희는 과거 강아지를 12리까지 키웠다며 "지금은 다 보내고 2마리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양이 된 애들도 있다. 역사가 깊다. '동물농장'을 하면서 시츄를 맡게 됐다. 중학생 남자애가 100일도 안된 시츄를 내게 맡긴 거다. 예방주사를 잘못 맞아 파상풍에 걸려 간이 완전 망가진 아이였다. 학생 부모님은 치료비가 많이 든다고 케어할 수 없다고 하길래 내가 맡았다. 그 아이는 19살 때까지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정선희는 "그 아이를 필두로 '동물농장'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강아지를 못 키우겠다고 하면 속수무책으로 받다 보니 졸지에 12마리가 됐다. 지금은 그런 부탁을 안 들어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선희는 2014년부터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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