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이번엔 내년 1월 완전체 컴백설…YG “앨범 막바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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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로제, 제니, 리사, 지수)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6일 뉴스엔에 블랙핑크의 내년 1월 컴백설 관련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시기 관련 여러 추측이 제기됐지만 YG 측이 시기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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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로제, 제니, 리사, 지수)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6일 뉴스엔에 블랙핑크의 내년 1월 컴백설 관련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시기 관련 여러 추측이 제기됐지만 YG 측이 시기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다. 이 가운데 멤버들은 최근 완전체 신곡 MV 촬영에 돌입했다.
당시에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는 7개 도시, 18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자카르타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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