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랙핑크, 내년 1월 컴백 확정…올해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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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내년 컴백한다.
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결과, 블랙핑크는 당초 알려진 연내 컴백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
앞서 복수의 매체를 통해 블랙핑크가 12월 중순 컴백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내년 10주년을 맞이하게 돼, 더욱 의미가 남다른 컴백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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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결과, 블랙핑크는 당초 알려진 연내 컴백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 신곡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내년 월드투어 일정을 고려한 결정으로 확인됐다.
앞서 복수의 매체를 통해 블랙핑크가 12월 중순 컴백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정해진 일정은 없다”면서도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앨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정규 앨범은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다. 내년 새 앨범이 나온다면 약 4년 만의 컴백이 될 예정이다. 싱글로는 올해 7월 ‘뛰어(JUMP)’를 발매한 바 있다.
블랙핑크는 팀 활동보다는 멤버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구축해왔다. 그 가운데 지난 7월부터 고양을 시작으로 팀의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영국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내년 10주년을 맞이하게 돼, 더욱 의미가 남다른 컴백이 될 전망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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