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中 칠룡과 '귀혼' IP 활용 계약 체결

최종배 2025. 11. 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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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계약금 및 매출 로열티를 수취하며, 칠룡은 '귀혼'의 그래픽 리소스 및 캐릭터, 세계관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2026년 내 중국 지역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무공 액션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엠게임은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작 '귀혼M'을 국내 출시하고, 대만·홍콩·마카오·태국 등 주요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도 완료하며 IP 확장과 글로벌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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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온라인 게임 '귀혼' IP 활용 라이선스 계약을 중국 게임사 장쑤칠룡네트워크테크놀로지(이하 칠룡)'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계약금 및 매출 로열티를 수취하며, 칠룡은 '귀혼'의 그래픽 리소스 및 캐릭터, 세계관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2026년 내 중국 지역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칠룡은 지난 2022년 설립된 중국 장쑤성 우시 소재의 게임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지능형 퍼블리싱 플랫폼을 기반으로 퍼블리싱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다. MMORPG '라테일(La Tale, 永恒岛)'을 독점 퍼블리싱해 누적 매출 약 1억 위안(약 20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2005년 출시된 '귀혼'은 2D 그래픽 기반의 레트로 감성과 귀신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무협을 결합한 동양적 판타지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무공 액션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엠게임은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작 '귀혼M'을 국내 출시하고, 대만·홍콩·마카오·태국 등 주요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도 완료하며 IP 확장과 글로벌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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