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이노텍, 3분기 실적 반등에… 8%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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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LG이노텍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올해 3분기(7~9월)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1분 기준 LG이노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8.32%) 오른 2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조3694억원, 영업이익 203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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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LG이노텍 주가가 8% 넘게 오르고 있다. 올해 3분기(7~9월)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1분 기준 LG이노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8.32%) 오른 25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조3694억원, 영업이익 203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56.2% 급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김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우호적인 환율 효과, 고객사의 양호한 수요가 반영됐다”며 “모바일 신모델 공급이 본격화하며 반도체 기판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4분기(10~12월) 실적 성장과 내년 베트남 생산기지 기여 확대에 따른 원가 경쟁력 강화, 신규 카메라 스펙에 기반한 경쟁 구도 변화가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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