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빠지는 43살 도경완, “♥장윤정과 셋째 포기”(종합)

곽명동 기자 2025. 11. 6. 14: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울 자신 있지먄, 때라는게 있어
머리카락 빠지고 흰머리 나는 근황
도경완./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도경완이 셋째 아이 포기를 선언했다.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최근 '도장부부 셋째 계획 공식 입장 l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낮술 좀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도경완은 식당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하던 중 "셋째 입장 공식 발표한다"라며 “포기한 지 한참 됐다”고 말했다.

도경완./유튜브

이어 “지금 하영이가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다. 나는 키울 자신이 있다, 내가 속싸개를 거의 택배 수준으로 기가 막히게 잘 싸고 분유도 손목 스냅으로 잘 탄다"라면서도 "그래도 때라는 게 있으니까"라고 했다.

그는 "'셋째, 셋째' 했던 이유는 내가 원래 삼남매가 될 뻔해서 그랬다”면서 “이제 셋째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머리카락이 빠지는 근황도 전했다.

도경완./소셜미디어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랑 단둘이 샤부샤부를 먹다니... 머리카락은 빠지고 새로 자라는 건 하얗지만 그래도 난 행복해"라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지난 2013년 6월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 연우, 2018년 둘째 딸 하영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