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APEC 공연 비하인드..노홍철→차은우 만나 포옹 "충성"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환영 만찬 공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드래곤은 "정확히 1년 전에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컴백한 제가 지금 APEC 무대에 올라선다"고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APEC 환영 만찬이 열리는 장소에 도착했고, 몸수색을 받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진행된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문화의 위상을 빛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유튜브 채널 'OfficialGDRAGON'(오피셜 지드래곤)에는 'GD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지드래곤은 "정확히 1년 전에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컴백한 제가 지금 APEC 무대에 올라선다"고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APEC 환영 만찬이 열리는 장소에 도착했고, 몸수색을 받았다. 지드래곤의 몸수색을 하는 사람은 노홍철이었고, 지드래곤은 "여기 왜 있냐"고 깜짝 놀라며 "존 트라볼타인 줄 알았다"고 웃었다.
이어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사회자로 등장한 군인 차은우와도 만났다. 차은우는 "충성"이라고 반갑게 경례하며 미소 지었고, 지드래곤과 포옹을 나눴다.
또한 지드래곤은 공연의 패션을 고민하며 "선글라스를 'HOME SWEET HOME' 할 때 바로 벗고, 인사할 때까지 쓰고, 'DRAMA' 할 때 벗으려고 했다. 나도 모르게 당황할 수 있다. 눈이 마주치면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선글라스를 썼고, 스타일리스트들은 "안 쓰는 게 낫다"고 조언해 결국 벗고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진행된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문화의 위상을 빛냈다.
이날 공연에서 G-DRAGON은 국악을 가미한 오프닝으로 시작한 'PO₩ER'부터 '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 'DRAMA' 등 상징적인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선영, 캐나다 거주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한참 심호흡" | 스타뉴스
- "사형선고" 미스코리아 출신 김지연, 75kg까지 쪘다..현재 보험 설계사 공부 | 스타뉴스
- "괴성 터져"..'27년차 앵커' 김주하, '논란'의 인물 거론했다 | 스타뉴스
- 성시경, 10년 매니저에 뒤통수 맞았다 "피해 범위 확인 중"[공식][전문] | 스타뉴스
- '불꽃야구' 저작권 논란..장시원 PD, 입 열었다 "기분이 좋습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아리랑' 13곡 빌보드 '핫 100' 진입..'글로벌' 차트 통째 점령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