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다음 달 ‘코스피 이전’ 임시 주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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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시장으로 이전 상장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알테오젠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알테오젠은 "임시 주주총회 안건 가결 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 상장 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및 이전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시 주주총회 참석을 원한다면 결제까지 시차(2거래일)를 고려할 때 오는 19일까지 알테오젠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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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시장으로 이전 상장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알테오젠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임시 주주총회는 오는 12월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스피시장 이전 상장 승인’과 ‘이사 보수 한도 변경’ 등 두 안건을 다룬다.
알테오젠은 “임시 주주총회 안건 가결 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 상장 승인을 조건부로,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및 이전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시 주주총회 권리 주주는 이달 21일을 기준으로 한다. 임시 주주총회 참석을 원한다면 결제까지 시차(2거래일)를 고려할 때 오는 19일까지 알테오젠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앞서 알테오젠은 코스피시장 이전을 요구하는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지난 8월 이전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후 한국투자증권은 주관사로 선정, 관련 준비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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