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부모님 쏙 빼닮았네…가족사진 대공개 [RE:스타]

나보현 2025. 11. 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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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부모님과 여동생의 얼굴을 공개했다.

RM과 여동생은 부모님을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대중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부모님 인상이 너무 선해 보인다", "여동생이 오빠랑 꼭 닮았다", "부모님 사이좋게 반반씩 닮았네요", "큰 키는 유전인가 보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 너무 좋아 보여요",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등의 반응으로 다정한 RM 가족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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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부모님과 여동생의 얼굴을 공개했다.

RM은 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정장을 입고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가 하면 트레이닝 복을 착용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손을 잡고 꼭 붙어 있는 가족의 모습은 훈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부모님과 여동생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단정한 옷차림에 자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부모님과 오빠와 같이 큰 키에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여동생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RM과 여동생은 부모님을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대중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부모님 인상이 너무 선해 보인다", "여동생이 오빠랑 꼭 닮았다", "부모님 사이좋게 반반씩 닮았네요", "큰 키는 유전인가 보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 너무 좋아 보여요",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등의 반응으로 다정한 RM 가족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RM은 지난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로 데뷔해 'Dynamite', 'Butter', '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IDOL' 등의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1년에는 아이돌 최초로 UN 총회에 특사로 임명되어 그 저력을 입증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멤버 전원이 군백기를 마쳐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M은 지난 10월 개최된 APEC 정상회의 부대행사에서 K팝 가수 최초로 기조연설을 한 바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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