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상형 솔직 고백 "잘생긴 남자 배우 좋다…돈은 필요 없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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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5일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와 함께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나는 남자 배우가 이상형이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며 "돈은 한 푼도 없어도 된다.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오는 10일 밤 10시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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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5일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와 함께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진짜로 묻고 싶은 게 너무 많다. 관리 이런 거 다 떠나서 그냥 결혼과 연애에 대한 언니들의 이야기가 너무 듣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결혼한 언니들이) 연애할 때 이런 낌새가 보이면 조심해야 한다는 남자가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혜진은 "집착하는 낌새가 보이면 우리 일을 하는 사람들은 쉽지 않다"고 답했고, 진서연은 "차라리 나한테 관심이 없는 편이 낫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김희선은 "초반에는 집착하는 데 좋지 않냐"며 "좀 티격태격하면서 정이 쌓인다"고 다른 시각을 보였다.



이후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박나래는 "나는 남자 배우가 이상형이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며 "돈은 한 푼도 없어도 된다. 겉모습이 중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다 늙는다. 잘생긴 건 필요 없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하지만 박나래는 "언니들 남편분들은 다 잘생기지 않으셨냐. 언니들이 이렇게 말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오는 10일 밤 10시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작품은 마흔하나 세 여성이 일과 사랑, 인생의 균형을 찾아가는 유쾌한 성장기를 그린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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