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김보라, 재혼 풀스토리 "♥남편에 첫눈에 반해…먼저 혼인신고 제안"('옥문아들')

김현록 기자 2025. 11. 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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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보라(64)가 재혼 풀스토리를 풀어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들)에는 '국민 엄마'이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정애리와 금보라가 출연한다.

이날 금보라는 현재 남편과의 연애담부터 재혼까지의 일화를 가감없이 공개한다.

금보라의 재혼 스토리, 박서준과 분량 사수를 위해 함께한 고군분투기는 6일 오후 8시 30분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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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금보라(64)가 재혼 풀스토리를 풀어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들)에는 ‘국민 엄마’이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정애리와 금보라가 출연한다.

이날 금보라는 현재 남편과의 연애담부터 재혼까지의 일화를 가감없이 공개한다. 지인의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금보라는 남편에게 주저없이 호감을 표하며 대쉬하는 것은 물론, 스킨십부터 해외여행까지 먼저 리드했다고 밝힌다.

이어 금보라는 혼인신고 역시 자신이 먼저 제안했다고 고백하며 테토녀다운 모습을 보인다. 그는 남편의 호적 및 이름 이슈로 혼인신고를 하려면 남편의 개명 절차가 우선적으로 필요했다며, 자신의 이혼을 도와줬던 변호사의 자문까지 받아 무사히 혼인신고를 처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또 금보라는 이날 “이혼이 고민되는 부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다녀와야한다”라며 모두가 감탄할만한 조언을 남긴다. 금보라가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에게 이런 조언을 남긴 이유는 무엇일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금보라는 캐릭터 분량 사수를 위해 배우 박서준에게 매타작했던 사연을 고백한다. 당시 드라마에서 조연을 맡았던 박서준은 금보라의 “너와 내가 합을 잘 맞춰야 오래 간다”라는 조언에 매타작도 감수, 금보라와 수없이 합을 맞추며 찰떡 모자 케미를 보여줬다고. 죽기 살기로 연기한 덕분에 박서준과 금보라는 작품이 끝날 때까지 분량을 사수는 물론 인기까지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금보라의 재혼 스토리, 박서준과 분량 사수를 위해 함께한 고군분투기는 6일 오후 8시 30분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 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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