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죽음의 땅', 박스오피스 1위 데뷔…'부고니아'는 4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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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개봉일인 5일 전국 3만 4,74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과 같은 날 개봉한 신작 '부고니아'는 이날 9,093명을 모으는데 그쳐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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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개봉일인 5일 전국 3만 4,74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퍼스트 라이드'는 신작 개봉으로 인해 박스오피스 순위가 3위(2만 2,435명 동원)까지 떨어졌다.
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과 같은 날 개봉한 신작 '부고니아'는 이날 9,093명을 모으는데 그쳐 박스오피스 4위로 출발했다.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4만 8,042명에 그쳐 극장가의 한산함은 해소되지 않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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