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문과 장원 급제에 도전한 대구 선비 구달성’

송태섭 기자 2025. 11. 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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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 수능시험일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정희 팀장은 이번 강의에서 '구달성'이라는 가상의 대구 인물을 통해 조선시대 선비가 과거 급제를 위해 어떻게 공부했으며, 어떤 절차로 과거시험을 치렀는지, 합격 이후에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등 조선시대 선비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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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향토역사관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특강, 11월14일 오후 2시,

올해 대입 수능시험일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어떤 시험이든 수험생들은 좌불안석이기 마련이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는 과거시험에 합격해야 했던 조선시대 선비들 역시 다르지 않았다. 그럼 조선시대 선비들은 과거 급제를 위해 어떻게 공부했을까? '장원' 급제의 뱌결은 무엇일까?

대구향토역사관은 11월 대학수능시험을 맞이해 '장원' 급제에 도전한 가상의 대구 선비를 통해 과거시험의 최상위 합격자인 '장원' 급제를 향한 선비들의 도전 과정과 벼슬 등을 살펴보는 특강을 개최한다. 제48회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특강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경상국립대학교 고문헌도서관 이정희 팀장이 진행한다.

이정희 팀장은 이번 강의에서 '구달성'이라는 가상의 대구 인물을 통해 조선시대 선비가 과거 급제를 위해 어떻게 공부했으며, 어떤 절차로 과거시험을 치렀는지, 합격 이후에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등 조선시대 선비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강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44)로 신청하거나, 대구향토역사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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