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美 뷰티숍 실장 되더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꾸꾸” (퍼펙트 글로우)

장예솔 2025. 11. 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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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퍼펙트 글로우'를 위해 꾸꾸꾸(꾸미고 꾸미고 또 꾸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예능 출연이 드문 박민영은 '퍼펙트 글로우'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뷰티여서 출연을 결정한 것 같다. 만약에 다른 분야였으면 모르겠는데 뷰티는 어쩔 수 없이 계속 함께해야 하기 때문에 그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전문가 선생님들이 너무 힙하고 인기가 많으신 분들이다. 이분들이 주인공들이고 저는 열심히 도우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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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민영이 '퍼펙트 글로우'를 위해 꾸꾸꾸(꾸미고 꾸미고 또 꾸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1월 6일 오전 tvN 새 예능 '퍼펙트 글로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상아 PD,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참석했다.

예능 출연이 드문 박민영은 '퍼펙트 글로우'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뷰티여서 출연을 결정한 것 같다. 만약에 다른 분야였으면 모르겠는데 뷰티는 어쩔 수 없이 계속 함께해야 하기 때문에 그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전문가 선생님들이 너무 힙하고 인기가 많으신 분들이다. 이분들이 주인공들이고 저는 열심히 도우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매작품 헤어·메이크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퍼펙트 글로우'에서도 그 강점이 보일까. 이에 박민영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링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너의 머리, 메이크업 하고 싶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꾸꾸꾸'로 지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꾸꾸로 열심히 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다. 오는 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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