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두산가 5세' 연인과 파리 데이트…"포르쉐 문 열어주는 스윗남"

마아라 기자 2025. 11. 6.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 FC)이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씨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숏폼 플랫폼 '틱톡'에는 이강인과 여자친구 박씨의 심야 파리 데이트 현장 영상이 게재돼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이강인은 테니스장에서 박씨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강인의 친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을 통해 박씨를 먼저 알게 돼 이강인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 FC)이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씨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 FC)이 연인인 두산가 5세 박상효씨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숏폼 플랫폼 '틱톡'에는 이강인과 여자친구 박씨의 심야 파리 데이트 현장 영상이 게재돼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명품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 매장에서 다정하게 걸어 나온 뒤 영상을 촬영하는 현지 팬을 발견하고는 살짝 떨어져 걷는다.

건장한 외국인 경호원이 두 사람을 매장 앞에 세워 둔 이강인의 포르쉐로 안내하고, 이강인은 여자친구를 위해 차 문을 직접 열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연인이 부딪히지 않도록 끝까지 살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후 이강인은 경호원이 열어준 차 문으로 들어가 운전하며 현장을 떠났다.

축구 선수 이강인(24·PSG)이 FA컵 우승을 축하하는 자리에 여자친구 박상효씨를 데리고 나왔다. /사진=SNS 캡처

앞서 이강인은 테니스장에서 박씨와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PSG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하자 유니폼을 입은 박씨를 경기장 안에 들어오게 하는 등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암시했다.

당시 경기장에는 부모님과 누나가 참석했으며 이강인은 박씨의 손을 잡고 자신의 금메달을 걸어주는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두산가 5세인 1999년생 박상효씨는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다. 그는 현재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의 친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을 통해 박씨를 먼저 알게 돼 이강인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