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최대규모 홍주초병설유치원 내년 개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포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병설유치원이 내년 3월 개원한다.
홍성군 홍성읍에 위치한 홍주초등학교는 내년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병설유치원을 함께 개원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홍주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홍주초 부지 내 별도 건물 4학급(일반학급3, 특수학급1) 규모로 완성될 예정이며, 유치원 건물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포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병설유치원이 내년 3월 개원한다.
홍성군 홍성읍에 위치한 홍주초등학교는 내년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병설유치원을 함께 개원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홍주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홍주초 부지 내 별도 건물 4학급(일반학급3, 특수학급1) 규모로 완성될 예정이며, 유치원 건물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 등굣길 안전을 위해 통학로 보도와 차도를 완전 분리하고, 등하교 드라이브 스루존을 운영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
홍주초 병설유치원은 유아의 발달단계에 맞는 연령별 체계적 특색 교육과정을 운영함은 물론 디지털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놀이·탐구 중심 배움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동호 홍주초 교장은 "현재 병설유치원 개원업무 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철저한 개원준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파 가장 심한 밤에 갈 곳 없는 대전 - 대전일보
- 대전시, 전국 최초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 - 대전일보
- '딸기시루' 너무 잘 팔려 '이것'까지 세웠다…70주년 기념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19일, 음력 12월 1일 - 대전일보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논란 속 '충청'은 없다 - 대전일보
- "한시적 지원 시 물리적 통합뿐"… 취지 퇴색에 반발 커지는 대전·충남 - 대전일보
- '공공기관 이전' 한 발 빠른 광주·전남…대전·충남 주도권 뺏기나 - 대전일보
- 전광훈 없는 전광훈 예배 "빠른 시일 내 석방되게 해주옵소서" - 대전일보
- 한동훈 "당 이끌었던 정치인으로서 송구…징계는 정치보복" - 대전일보
- 의대 빠지고 대기업으로…계약학과 정시 지원 40% 급증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