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맨시티 포든 “힘든 시간 보내며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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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을 터트린 포든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필 포든이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포든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좋다. 웃으면서 뛰려고 했다. 지난 시즌은 힘들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그랬다. 이번 시즌 새롭게 협동심을 이끌어냈다. 도르트문트는 우리에게 몇몇 문제를 만들었고 그들은 훌륭한 팀이지만 우리는 계획을 따랐고 능력 있는 공격진으로 그들을 무너뜨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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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멀티골을 터트린 포든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11월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라운드 경기에서 4-1로 대승했다.
필 포든이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포든은 전반 22분 낮고 빠르게 깔리는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고 후반 12분 수비수 사이로 파고든 후 간결한 슈팅으로 골망을 한 번 더 갈랐다.
포든은 경기 후 영국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좋다. 웃으면서 뛰려고 했다. 지난 시즌은 힘들었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그랬다. 이번 시즌 새롭게 협동심을 이끌어냈다. 도르트문트는 우리에게 몇몇 문제를 만들었고 그들은 훌륭한 팀이지만 우리는 계획을 따랐고 능력 있는 공격진으로 그들을 무너뜨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던 포든은 지난 시즌 이례적인 부진에 빠졌다.
부진을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에 포든은 "어려운 시간을 지나면서 많이 배운다. 우리는 위대한 주장들이 있고 어떻게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지 대화했다. 그리고 우리는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보강하기도 했고 그것이 팀에 굶주림과 협력을 가져다줬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맨시티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그렇다 해도 우리는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는 그냥 자신에게 집중하고 승점을 쌓을 뿐이다"고 답했다.(사진=필 포든)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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