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장준환, 결혼 19년 만 늦둥이 계획 발표 "둘째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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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결혼 19년 만에 둘째 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문소리와 장준환은 지난 2006년 결혼해 2011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 가운데, 장준환 감독은 "우리 연두 동생 만들까?"라고 깜짝 둘째 폭탄 선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문소리 역시 "어떻게 내 마음을 알고"라고 적극 호응하며 결혼 19년 만에 두 사람이 둘째 계획에 나서게 될 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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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결혼 19년 만에 둘째 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문소리와 장준환은 지난 2006년 결혼해 2011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과거 결혼 발표 직전까지 친한 지인들조차 눈치를 못 챌 정도로 철저한 비밀 연애 끝에 조용히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어느덧 19년 차 부부가 됐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둘째 계획을 직접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방송되는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제주 각집 살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장준환·문소리, 김민재·최유라가 첫 부부 동반모임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아내들이 외출한 사이 남겨진 남편 장준환과 김민재가 때 아닌 '노동 데이'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들이 노동에 진땀 나는 사이, 아내 문소리와 최유라는 '해방 데이'를 만끽한다. 시티뷰가 펼쳐진 5성급 호텔 객실, 여유로운 마사지, 먹방, 빈티지숍 쇼핑까지, 친자매처럼 웃고 떠드는 두 사람의 하루가 이어진다.
지쳐가던 남편들의 긴 기다림 끝에 문소리와 최유라가 귀가한다. 드디어 마주 앉은 두 부부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을 이어간다. 이 가운데, 장준환 감독은 "우리 연두 동생 만들까?"라고 깜짝 둘째 폭탄 선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문소리 역시 "어떻게 내 마음을 알고"라고 적극 호응하며 결혼 19년 만에 두 사람이 둘째 계획에 나서게 될 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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