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강제추행 공방 속 오늘(6일) 방송… "변동 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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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PD의 강제추행 논란과 별개로 예정된 방송 일정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6일 tvN 측은 본지에 "'식스센스:시티투어2'는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답변이 늦어진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식스센스: 시티투어2'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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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측 "사실 아냐" 적극 부인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PD의 강제추행 논란과 별개로 예정된 방송 일정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6일 tvN 측은 본지에 "'식스센스:시티투어2'는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답변이 늦어진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식스센스: 시티투어2'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B씨는 8월 진행된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던 B씨는 추행 피해가 발생한지 닷새 만에 방송에서 방출됐다며 직장 내 괴롭힘까지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추행을 비롯해 하차 통보에 대한 B씨의 모든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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