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크린텍, 삼성전자 공장 설비 수주 소식에 상한가
김진아2 기자 2025. 11. 6. 10:2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산업용 수처리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설비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9분 현재 한성크린텍 주가는 전장 대비 29.99% 오른 146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회사는 삼성이앤에이와 삼성전자 평택4공장(P4) 페이즈4(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112억원 규모 계약으로 지난해 매출의 7%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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