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지젤’ 6·7일 강릉아트센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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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의 발레 공연 '지젤'이 6일과 7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낭만 발레 정수를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국립발레단이 2011년 초연한 후 이어지고 있는 대표 레퍼토리다.
6일 공연에는 박슬기(지젤)와 허서명(알브레히트)가 무대에 오르고, 같은 역할로 조연재와 박종서가 7일 강릉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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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의 발레 공연 ‘지젤’이 6일과 7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낭만 발레 정수를 볼 수 있는 작품으로, 국립발레단이 2011년 초연한 후 이어지고 있는 대표 레퍼토리다. 이날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망 선정 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막은 시골 소녀 지젤이 신분을 숨긴 귀족 알브레히트와 사랑에 빠지고, 그의 약혼녀와 비밀을 알게 되는 죽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막 중 등장하는 지젤의 바리에이션이 눈길을 끈다.
2막은 죽은 처녀들의 영혼인 윌리들의 세계를 다루고 있는데, 군무와 알브레히트가 죽을 때까지 추는 춤 앙트르샤 시스(공중에서 양다리를 앞뒤로 여섯 번 교차하는 기술)가 돋보인다.
6일 공연에는 박슬기(지젤)와 허서명(알브레히트)가 무대에 오르고, 같은 역할로 조연재와 박종서가 7일 강릉 관객을 찾는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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